회고
[회고] 26년도 4월 시작하기
| 어떤 일들이 있나요?
1) 일상
(1) 29차 다니엘 세이레 특새 (~4/19)
(2) 진혁햄 식사
(3) 포항 방문(?)
(4) 성찬팀 헌신예배
2) 개발
(1) 총학 TFT 정기미팅
3) 취준
(1) 회사 임원면접 (4/6)
| 4월의 목표는?
1) 일상
(1) 29차 다니엘 세이레 특새 완주하기
: 매일 새벽에 일어나는 게 어렵지만, 귀한 시간이기에 화이팅!
(2) 생활패턴 만들기
: 12시 전에 취침해서 7시에 일어나기
: 이를 위한 시스템 고려해보기
(3) 감사 제목 / 운동 / 취준일지
: 20/30일 이상 달성하기
(4) 지출
: 50만원 이하로 지출하기
(5) 하루 마무리
: checky 잘 활용해서 꼭 하루 점검하고 잠들기 (미리미리!)
2) 개발
(1) 백준/알고
: 주 2개 문제 풀고 포스팅하기
(2) 1일1커밋
: 매일매일 개발 붙잡고, 커밋 남기기
(3) Checky 출시 및 홍보
: Checky 인스타그램 마켓팅 꼭 하기
: Checky RN 버전 제작 시도해보기
(4) 총학 TFT
: 개발 리드라 생각하고, 성실히 참여하기
(5) NestJS 공부하기
: 마저 강의 다 듣고 포스팅까지
: Checky RN 플젝에 도입 시도까지 하면 Best (+ Supabase)
3) 취준/커리어
(1) 주간회고 매주 작성하기
: 토요일에 미리미리 작성하기
(2) 기업 지원
: 주 2개 이상 기업 지원하기
(3) 회사 임원 면접
: 면접 화이팅!
| 한 달을 시작하며!
체감상 종강하고 집에 올라온지 이제 한 달 정도 된거 같은데, 세 달이나 흘러갔다. 심지어 날이 점저 따듯해져서 바람막이나 두꺼운 외투를 입지 않아도 될 정도다. 시간이 참 빠르게 흘러갔고, 무엇보다 3월에 대한 아쉬움이 큰 채 4월을 시작하게 된다. 그나마 다행스럽고 감사한 점은 특새 덕분에 하루를 일찍 마무리하고 일찍 시작할 수 있다는 점이다. 4월의 중순까지 있을 특새 기간을 통해서 4월의 시작이 알차고 부지런하게 채워졌으면 하는 바램이 든다. 물론 이것도 내 힘으로 하는 게 아니다. 이끄실 그분의 손에 순종할 뿐이다. 어떤 길을 어떤 때에 어떻게 보여주시고 감당하실진 모르지만, 믿음과 중심 지키면서 화이팅해보자. 중심이 바로 세워지면, 다 잘 따라온다.
이력서와 포트폴리오도 v1이 완성되었으니, 수정하면서 기업 지원도 계속하고, 기존에 만든 프로젝트들의 유지보수도 하면서 점점 고도화시키는 방향으로 이어갔으면 좋겠다. 매일매일 성장하려고 하는 의지를 잃지 말고, 어제보다 더 나은 오늘이 될 수 있도록 힘써보자. 분명히 길은 있다. 때가 이르지 않았을 뿐, 분명히 앞으로의 길은 있다. 그렇기에, 4월을 시작하면서 세운 목표들을 기억하고, 하루하루 최선을 다해보자. 3월에는 JUST DO IT이라는 슬로건으로 일단 해보자! 라는 생각이 컸다면, 4월에는 Trust Then Try라는 슬로건을 가져보려고 한다. 그냥 하지 말고, 믿고 행해보자!
4월의 타이틀 : 'Trust Then T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