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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고

[회고] 26년도 3월 시작하기

| 어떤 일들이 있나요?

1) 일상

(1) 부모님 결혼기념일

(2) 솔미 출국

(3) 사스교 2청 볼링대회

(4) 치과 진료

2) 개발

(1) 에스드럼 찐 출시

(2) 스파르타 웨비나

3) 취준

(1) 북스터디 마무리

(2) 이력서, 포폴 1차 마무리

| 3월의 목표는?

1) 일상

(1) 생활패턴

: 1~8시 패턴 만들기

: 하루 시작 시간, 마무리 시간 기록하기

(2) 운동

: 주 5회 이상 운동하기 (런닝, 웨이트)

: 푸쉬업 하루 60개 * 30일 = 1800개 달성하기

(3) 감사 제목

: 감사 제목 20/30일 이상 달성하기

(4) 지출

: 50만원 이하로 지출하기

2) 개발

(1) 백준/알고

: 주 2개 문제 풀기 (실버 3 이상)

(2) 1일1커밋 유지

: 매일매일 개발 붙잡고, 커밋 남기기

(3) Checky 출시 및 홍보

: 마켓팅 삼고, Instar/Thread/LinkedIn 출시하기

(4) 에스드럼 출시

: 개발 마무리 짓고, QA하고 서비스 운영하기

(5) 디지털 윷놀이 포스팅

: 기술 블로그 checky, re-log처럼 포스팅하기

3) 취준/커리어

(1) 취준일지

: 주 5회 이상 목표 달성 시 선물 주기

(2) 기업/JD

: 최소 주 3회 진행하기

(3) 포트폴리오 완성하기

: 구체적인 계획 세우기

(4) 기업 3곳 이상 지원하기

: 3월 마지막 주에 진행하기

(5) 공채 알아보기

: 3월 첫째 주 안으로 목표 세우기

| 한 달을 시작하며!

3월은 2월보다 더 중요한 시기라고 생각한다. 2월은 여러 행사와 일정들이 많았기에, 사실상 그 일정들을 감당하는 것만으로도 분주했었기에, 상반기 취업을 위한 몰입을 온전히 하기 어려웠다고 본다. 그러나, 3월은 더이상 미룰 수 없고, 정말 문을 두드려야 하는 시기다. 특히나 AI 기술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만큼, 더욱 빨리 취업을 해야 한다. 물론 머리로는 너무나도 잘 알고 있다. 실천으로 옮기고, 막상 하루를 시작할 때 반영하기 어려운 것도 안다. 그래도 해야 한다. 남들과 비교하는 것보다는 나의 페이스를 맞추는 것도 중요하지만, 정작 해야 할 것들을 안 하고 미루고 있거나, 성장하지 못하는 것은 용납이 안 된다. 그렇기에 더욱 매일매일 성장하려고, 어제보다 나은 하루가 되기 위해 힘썼으면 좋겠다.

무엇보다 하루하루 행복하고, 최선을 다하고, 성실하게 지혜롭게 살아가고 싶다. 게으른 자의 모습에 대해서 최근 생각이 많아진다. 말씀에서조차 부지런해야 한다고 말한다. 결국 내가 성장하기 위해서는, 더 주어진 삶을 잘 살아내기 위해서는 부지런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또한 루틴을 잘 잡아야 한다. 삶을 지혜롭게 살아내는 것, 주어진 것에 최선을 다하는 것. 그것들이 이어질 때 루틴이 된다고 본다. 기뻐도 힘들어도 어려워도 쉬워도 일단 하면 된다. 루틴이란 그런 것이다. 그렇기에, 3월은 일단 하자. 생각만 하지 말고 일단 해보자. Nike 슬로건처럼, 'JUST DO IT' 이게 이번 3월의 타이틀이다.

3월을 마무리 짓고, 회고할 나를 기대하면서, 3월을 시작해본다. "광일, 너 3월 정말 열심히 살았네. 고생 많았고, 4월은 더 성장하자"

3월의 타이틀 : 'JUST DO 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