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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고

[회고] 26년도 2월 돌아보기

| 어떤 일들이 있었나요?

(1) 일상

- 망원 / 합정 / 김포공항 데이트

- 청약 통장 / 여권 발급

- CRA 큰 모임

- 기아타이거즈 춘추점퍼

- 설 연휴

- 아빠와 엄마의 돼지 저금통 선물

- 두 번의 러닝

- 어노인팅 집회 및 교회 수련회

- 10만원의 매직 미용

- 설 연휴

- 대학교 졸업식

(2) 개발

- GDGoC 해커톤

- 디지털 윷놀이 배포

- 에스드럼 외주 개발 (90%)

(3) 취준/커리어

- 북스터디 1기 모임

- 이력서 1차 완료

| KPT로 돌아보는 26년도 2월

(1) Keep

(1-1) 일상

- 부모님과 시간을 보낼 수 있을 때, 시간을 자주 보내려고 한 점

- 일상 기록을 붙잡으며, 순간을 돌아보고 하루를 성찰한 점

- 주간 회고 작성을 유지하며, 한 주를 돌아보고 시작한 점

- 하루하루 성장하기 위해서 노력한 점

- [2월 목표中] 여권 발급, 치과 진료, 미용실을 해결한 점

- [2월 목표中] 10일 이상 외출한 점

(1-2) 개발

- [2월 목표中] 1일 1커밋을 유지한 점

- [2월 목표中] 책임감을 갖고 주도적으로 외주 프로젝트를 진행한 점

- Antigravity, Codex를 본격적으로 도입한 점

- 디지털 윷놀이 배포한 점

(1-3) 취준/커리어

- [2월 목표中] 북스터디를 이끌고, 도서를 1회독 성공한 점

(2) Problem

(1-1) 일상

- [2월 목표中] 주 5회 이상 운동을 실천하지 못한 점

- [2월 목표中] 1~8시 패턴 만들지 못한 점

- 지출이 100만원을 넘은 점

- 남들의 마음을 내 생각대로 오해한 점 (ㅎㅈ, ㅅㅈ, ㅁㄱ)

(1-2) 개발

- [2월 목표中] 백준/알고 문제를 주 3개 풀지 못한 점

- checky 서비스에 대해 마케팅하지 못한 점

(1-3) 취준/커리어

- [2월 목표中] '취준일지'를 많이 작성하지 못한 점 (작성횟수 : 5/20회)

- [2월 목표中] 포트폴리오를 완성시키지 못한 점

- [2월 목표中] 기업을 제대로 꾸준히 알아보지 못한 점

(3) Try

(1-1) 일상

- 푸쉬업 "하루 60개 * 30일 = 1800개" 목표 잡기 (이미 3/1 80개 완성ㅎ)

- 무조건 00~01시 사이는 하루를 마무리하는 시간으로 갖기

- 오후 8시 이후는 금식하기

- 침대에서 쉬는건 ok, 이불 덮는건 no

(1-2) 개발

- 백준/알고 문제는 최소 주 2회로 바꾸기

(1-3) 취준/커리어

- '취준일기' 주 5회 이상 목표 달성 시 선물 주기

- 기업 탐색, JD 분석을 최소 주 3회로 바꾸기

- 포트폴리오 작성에 대한 목표 세우기

| 한 달을 마무리하며,,

어느덧 2월이 끝이 났다. 1월을 돌아보고, 2월을 시작하던 때가 며칠 전 같은데, 벌써 한 달이 지나갔다. 2월은 다양한 일정들로 정말 분주하게 지나갔다. 해커톤/수련회/명절/졸업식/외주개발 등 여러 일정들이 휘몰아쳐서 지나갔다. 어쩌면 2월은 이런 일정들이 많은 시기였기에, 나름 선방했다는 생각도 든다. 그래도 2월을 딱 돌아봤을 때, 무엇이 달라졌는가를 생각해보고 싶다.

1) 북스터디 1기 종료 및 도서 1회독 성공

2) AI Agent와 친해지기

3) 회고에 대한 습관 형성

4) 외주 프로젝트 개발에 대한 몰입

5) 지인들과 좋은 추억 쌓기

6) 새로운 경험 및 본가 생활 적응

7) 개인 브랜딩의 필요성 체감

2월을 시작하면서 2월의 타이틀을 '정리, 그리고 완성'이라고 했었다. 당시에는 본가에 올라온지 한 달 정도 되었기에, 나만의 데스크 환경에서 삶의 루틴과 적응을 기대했었다. 이 부분은 잘 달성했다는 생각이 들면서도, 한 편으로 갖고 있었던 이력서와 포트폴리오를 완성하는 점과 기업 준비를 위한 첫 단계에 대해서는 아쉬움이 컸다. 그래서 3월에는 더더욱이 이 부분을 목표로 잡고 이뤄내고 싶다. 3월이 지나가면 어느덧 26년도 상반기의 절반도 끝이 난다. 게다가 공채와 수시채용이 많이 있는 3월이기에, 더욱 잘 준비하고 마주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열심히 사는 것도 좋지만, 어느 방향으로 열심히 나아가고 있는지가 중요한 것 같다. 믿음 안에서, 신앙을 붙잡고 그분의 이끄심에 순종하며 살아가는 것이 제일 중요하기에, 이 부분을 잊지 않고 3월은 더 잘 살아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