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
[커피 리뷰] 핸디엄 냉장 콜드브루 커피원액 케냐, 500ml, 1개
| 서론
안녕하세요, 팡일입니다.
혹시 커피 좋아하시나요? 요즘 많은 사람들이 커피를 하루에 한 잔 이상 마실 정도로 거의 일상이 되어 가는 것 같은데요? 저 같은 경우에도 커피를 정말 많이 좋아합니다. 캡슐 커피를 내려서 마시기도 하고, 커피 드립백을 내려 따듯하게 마시거나, 편의점 커피 등 종류 상관하지 않고 다양한 종류의 커피를 즐겨 마시는 편입니다.
그러면서 문득, 커피의 종류에 대해서 더 알아가고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깊게 공부하는 것까지는 아니더라도, 구매하면서 마신 커피에 대한 리뷰라든지, 아니면 커피에 대한 정보들을 기록하고 알아가는 과정도 흥미로울 것 같아서 '개발자라면 '이라는 카테고리를 만들게 되었습니다.
해당 카테고리에서는 커피 리뷰 이외에도 개발자들에게 친숙한 다양한 이야기들도 기록해보려고 합니다. 사실, 한편으로는 기술블로그에 적합한 내용일지에 대해서 고민이 됐었는데요? 어쩌면 이러한 포스팅을 가지는 것도 개발자의 또 다른 라이프 모습을 보여주고 기록할 수 있을 것 같아서 추가하기로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첫 번째 포스팅으로는 가장 최근에 구매한 커피에 대한 리뷰로 시작해보려고 합니다.
| 커피 정보

구매처 : 쿠팡
가격 : 9,260원
브랜드 : '핸디엄'
종류 : 케냐 원두
| 리뷰
저는 얼죽아인지라,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주로 마시는데요? 이번에 구입한 케냐 콜드브루도 시원하게 아이스로 마실 생각에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실제로 원액과 물을 섞어서 아이스로 마셔보았는데, 가장 먼저 든 생각은 '오 산미가 강하다'였습니다. 평소에 산미를 크게 선호하는 편이 아니었던지라, 한편으로는 아쉽기도 했었습니다. 그래도 '케나 원두'의 경우 산미가 제 기준에서는 강하다는 점을 알게 되어서 다행이었습니다.
1:3의 비율로 마시는 것을 권장해서 원액 100ml와 물 300ml를 섞은 뒤에 얼음과 함께 마셔봤습니다. 총 500ml로 구성된 제품이다보니, 5번 정도의 양이 괜찮을 것 같았습니다. 판매가를 기준으로 본다면, 1회 제조 당 약 1800원 정도라고 볼 수 있는데요? 보통 저렴한 가격의 커피점들의 콜드브루 가격을 생각하면 거의 절반에 가까운 가격인지라 가격 측면에서도 괜찮다고 생각했습니다.

판매 사이트에 기재된 제품 설명을 보니, 다양한 맛들이 존재했었는데요? 현재 '케냐 원두'를 구매한 상태이고, 이후에는 다른 제품들을 한 번 주문해보려고 합니다.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온 맛은 '콜롬비아'입니다!
| 결론
이번 케냐 콜드브루는 산미가 분명한 커피를 좋아하는 분들께는 충분히 매력적인 선택지라고 느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산미가 다소 강하게 느껴졌지만, 덕분에 케냐 원두의 특징을 확실히 체감할 수 있었고, 가격 대비 만족도도 꽤 괜찮았습니다. 집에서 간편하게 콜드브루를 즐기고 싶거나, 다양한 원두의 개성을 하나씩 경험해보고 싶은 분이라면 한 번쯤 시도해볼 만한 제품인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