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
[정보 공유] 다 잘하는 사람vs하나를 제대로 하는 사람
크래프톤 배상록, HR Team Lead
취업준비생의 최대 난제
- 어떤 산업 쪽이 유명할까?
- 내가 어떤 일을 할까?
- 해외? 국내?
-> 다양한 경험 vs 깊은 경험 (왜 이런 고민을 할까?)
-> 가진게 아무것도 없기에,, 뭐라도 하나가 있으면 이런 고민을 하지 않을텐데 말이다.
방법은 간단한다.
: 제대로, 잘 하면 된다.
- 남들보다 잘 했다.
-절대적으로 잘 했다.
- 남들이 인정했다.
- 스스로 만족했다.
-> 그중에서도 강연자님이 생각하시기에는, 끝까지 해보는 것이 제대로 잘한 것 같다 다양항 경험, 깊은 경험 모두 끝까지 하는 것이 중요하다.
Ch01. 다양한 경험
일반적으로 다양한 것을 해봤다는 것은 여러 가지 경험을 의미있게 해봤다는 것이다. (깊이, 다양성)
-> 그중에서도 연결성이 제일 중요하다. 어떤 인과관계가 있는지 말이다.
다양한 경험간에 연결고리가 있어야 한다.
- 나의 경험들 사이에는 어떤 상관관계가 있을까?
- 왜 그 일을 해야 할까? 했을까?
- 궁극적으로 내가 가려는 방향은 무엇일까?
-> 이력서에서도 중요하다.
내 경험을 연결하기 위해서는 목표와 방향이 있어야 한다.
- 목표와 방향에 얼라인 되어 있는 경험들을 인과관계를 가지면서 쌓아보자.
- 자소서, 경력기술서를 쓸 때에는 인과관계를 억지라로라도!
내 경험을 연결하기 위해서는
- 내가 하고 싶은 일은 무엇이지?
- 나는 어떤 사람이 되고 싶지?
- 언제 어떤 목표를 이루어야 하지? (타임라인)
자기소개서를 써볼까요?

Ch02. 깊은 경험
깊은 경험을 해봤다는 것은
전문가 또는 준전문가에 해당하는 경험.
전문가란?
깊은 경험의 핵심 : 자기 객관화(객관성)을 확보하는 것
객관적인 것은 무엇이 있을까?
- 자격증, 학위, SNS 활동
- 또는 한 우물만 파기
자기소개서를 써볼까요?

Ch03. 게임산업 소개
게임 직무의 이해
1. 게임 디자인 : 프로듀서, 컨텐츠 디자인, 시스템 디자인, 레벨 디자인
2. 게임 아트 : 배경/캐릭터, 2D/3D, VFX
3. 게임 테크 : 서버/클라이언트, 엔진/플랫폼, 모바일, 안티치트
게임 산업에 들어오기 위해서는
: 실무 경험을 중요시 한다.
- 학과지식(5) + 실무경험(15) 정도
실무 경험은 다양하다. 도전하지 않을 뿐
- KRAFTON Jungle
- 게임 인재원
-> SW 프로그래밍 / 게임 제작 / 게임엔진 제작
- 인턴
- 스타트업
요즘 시대에 AI 이야기를 안 하고 넘어가면 섭섭하지!
게임 AI는? KRAFTON의 AI는?
- 선행 연구 : 최신 트랜드 연구, 적용분야 발굴, 석/박사 선호
- 게임 AI : 게임제작 생산성 높이기, 게임 재미 높이기(가상 친구), 게임 좋아하고 이해도 높은 사람 선호
- 업무 생산성 : 직원 업무 효율성 높이기, AI Agent, Agentic System, 일반 SW기업과 동일
Ch04. 마무리
하루하루를 열심히 살아야 본인도 모르게 목표에 도달해 있다.
- 경험의 축적이라는 것은 내일부터가 아닌, 오늘부터 시작된다.
Ch05. 스폐셜 코너 : 현직 KRAFTON 인턴 후기
Q1. 학생 때 상상했던 인턴 vs 현실 인턴의 차이는?
- 인턴은 지협적인 하나의 업무를 담당하게 하고 반복적으로 팀에서 해야 하는 업무를 사무적으로 하거나 반복적으로 하기 위해 구한다고 생각했었다. 그러나 채용팀에 들어와보니, 조금 더 인턴들에게 기회를 준다. 팀에서 인턴을 뽑고 있다는 것은 그 사람을 구하고, 태스크를 구조가 하는 것이 크다고 생각한다. 하나의 업무 생산성을 높인 사례가 있었다. 채용 현황을 리쿠르터 분들이 업데이트 하면 어떤 후보자가 있는지 확인하고 보고서를 해야 했었다. 근데 이를 엑셀로 데이터화하는 것으로 도와드린 사례였다. 그래서 인턴 기회가 있으면, 본인이 어떤 도움을 줄 수 있을지 생각해보면 좋겠다.
Q2. 인턴을 해보니 실제 치업을 위해 어떤 준비가 더 필요하다고 생각하시나요?
- 인턴 중에 할 수 있는 것, 인턴을 끝내고 할 수 있는 것으로 생각해봤다. 인턴을 구할 때는 대단한 업무를 하는 것이 아닌, 누구나 할 수 있는 JD를 통해서 나만이 할 수 있다는 것 정도는 만들어놓고 인턴을 끝내야 한다. 마무리하고 본격적인 취업을 할 때에는, 그동안 가졌던 경험들을 통해서 본인의 강점과 장점을 뾰족하게 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다. 그냥 채용 후보자와 커뮤니케이션을 했다는 것은 메리트가 없지만, 어느 정도의 수의 사람과 했다는 것은 다른 것처럼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