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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당근마켓 CTO가 말하는 개발 문화와 성장 과정

- Youtube url : https://www.youtube.com/watch?v=9Qcwb5rmemY&t=50s
- 2023 INFCON 기업 프로그램 세션 (당근의 개발 문화, 기술과 관련된 다양한 주제)
- 진행자 : 정창훈 CTO

1. 당근 마켓의 전반적인 개발 문화와 고민

개발 문화를 하나로 정의될 수는 없지만, 하나하나씩 표현되고 있다고 정의한다.

  • 다른 CTO 분들이 작성하신 정의된 것들을 보면서 스스로를 돌아본다.

개발 언어를 목적에 쓰고, 재밌게 사용하고 싶었다.

  • ex) php 언어를 java로 바꾸는 시기에 네이버로 투입되었다. Rails를 쓰면 간단하고 빠르게 할 수 있는데 java를 해야 하나? 라는 아쉬움이 있었다.

혼자 만드는 문화가 아니다 보니까 정의할 수 없다.

  • 개발자로 하고 싶은 것들을 행했다.

  • 구성원들의 노력으로 만들어지는 문화도 많다.

정의는 할 수 없지만, 지금까지 했던 고민이나 노력을 전해보려고 한다.

2. 개발 언어

언어가 통일되면, 이미 겪었던 문제를 또 겪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좋다.

  • 각 언어마다 해결방법도 다르기에 힘들기도 한다.

  • 하지만, 하나로 통일하고 싶은 마음은 안 든다.

  • 개발자로서의 자유는 존중하지만, 조직 단위로는 통일하면 좋을 것 같다.

이제 언어를 통일하지 않아도 되는 시대라고 생각한다.

  • 정의만 잘하면 언어는 상관 없는 시대가 되었다.

  • 배포도 하나 솔루션으로 통일했지만, 도커가 되었기에 해소가 되었다.

  • 같은 언어를 써도 인터페이스의 정의 및 통일이 되지 않으면 그것도 어려워 보인다.

각 언어별 템플릿이나 가이드를 잘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 Ex) typescript의 자율성

1) Ruby

레일스로 시작하는 한국 스타트업이 많다.

  • 장난으로 돈 벌고 싶으면 레일스 하라고 이야기한다.

  • 카카오톡, 당근마켓 등에서 많이 들린다.

  • Java와 같은 것들은 안정적인 곳에서 많이 사용한다.

2) GO

검색, 피드, 채팅 등 다른 서비스의 근간이 되는 곳에서 사용한다.

빠른 속도, 트래픽 대비 적은 리소스를 사용한다.

Go lang을 사용하는 사람들은 메모리, 최적화에 관심이 많고, 같은 트래픽을 훨씬 적은 서버 비용으로 사용하는 자부심이 있다.

3) Kotlin

풍부한 레퍼런스, 적용 사례가 많다.

  • 그러나 채용이 잘 되지는 않된다.

  • 언어 별로 크게 차이가 나지 않는다.

4) TypeScript

개발 속도 중요한 조직에서 많이 사용한다.

5) Python

당근에서는 거의 사용되지 않는 언어 중 하나이다.

-> 개발자를 위해 많은 언어를 준비해두고 있다.

3. 문서 도구

1) Evernote

2) Notion

3) Confluence

Notion을 선호한다.

4) 문서 작성

slack으로 많이 일했고, 많이 일하지만, context로 여러 개의 스레드를 사용하면 어려운 문제 존재.

잘 정리화된 문서가 현재진행형이다.

조직마다 다르게 사용하고 있고, 좋은 방식이 나오면 사용하려고 한다.

4. 이슈 관리 도구

1) Github

2) Jira

- 큰 회사에서 사용하는 부분이라 조금 받아들이기가 어려웠다.

- 개발자도 많이 사용하고 있어서 이제는 더 선호하고 있다.

3) Height

- Jira가 복잡해서 많이 사용하고 있다.

- 개발자가 처음 사용하자고 시작, 그러나 PM이 더 선호.

- 개발자가 덜 선호하는 경우도 많다.

- 파편화된 문제가 크다.

4) slack

6. 소스 관리 도구

1) Github Enterprise

잔디를 쓰고 싶어서 개인으로 쓰고 있다.

7. 기타

1) 업무에 도움이 되는 도구들

2) 개발 도구 혹은 서비스

8. 앞으로 하고 싶은 것, 하고 있는 것

1) Todo

밋업 행사가 많이 이루어지면 좋겠다.